스틸앤스틸   정기간행물  
검색하기 상세검색
 
전체스크랩/원료판재봉형강STS/특수강강관/선재중국DB센터
전체메뉴
3월21일, S&S 철스크랩 세미나 2018 부산 개최
 
 
 
 
[3/14] 신입사원을 위한 "신인재 양성교육"
[4/12] 철강제품 일반(초급)
[4/17] [특강] 돈이되는 "중국시황" 알기
[3/21] S&S 철스크랩 세미나 2018
[12/12] S&S 연말 세미나 2017
[11/15] S&S 후판 세미나 2017
[10/24] S&S 자동차강판 세미나 2017
  > 전체기사
中 강철공업협회 신임 회장사는 ‘수도강철’
2017-01-12 10:57  l  정예찬 기자 (jyc@steelnsteel.co.kr)
 
중국강철공업협회(中国钢铁工业协会, CISA)의 2017년 첫 이사회가 지난 10일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중국철강산업의 구조조정과 관련된 여러 안건들에 대해 구체적인 토론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2017년 협회 신임 회장에 수도강철그룹(首钢集团)의 진웨이(靳伟) 회장이 선임됐다.

◇ CISA 신임 회장(좌)과 전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진웨이 회장은 1972년 생으로, 2013년 12월부터 수도강철 회장 직을 맡아왔다.

한편, 전임 회장이었던 마궈창(马国强)은 협회 회장직에서 내려와 바오우강철그룹(宝武钢铁) 회장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로 했다.
 
◇ 스틸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정예찬 기자  jyc@steelnsteel.co.kr
스틸데일리 강관/중국 담당 정예찬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관련기사 >
[해설]中 철강價, 하북성 설비 폐쇄 소식에 다시 오름세
2017-01-11
 
 
 
 
제품별 TOP 기사 >
철근價, 설 연휴 後 ‘패턴?’ or ‘예외
연휴 내 반등한 니켈, STS 시장은?
美 상무부, 한국산 대구경강관에 AD조사
“中 동절기 감산 후 관전포인트는? 수요
설 이후 제강사 철 스크랩 재고는?
암울한 그림자 드리운 車 강판 가격 협상
 
핫이슈 >
한국지엠 연계 코일센터에 내려앉은 어두
철근 재고, 수직 증가세.. "40선도 뚫었다
제강사 설 연휴 전기로 가동 계획은?
후판 3社, 2018년 생존전략은?
 
베스트 클릭 >
철근價, 설 연휴 後 ‘패턴?’ or ‘예외
상반기 중국 내수 및 수출가 최대 변수는
강관사 부실에 지방은행 ‘휘청’..업계
[춘절특집] 中 철강기업들의 한국 진출②
연휴 내 반등한 니켈, STS 시장은?
구좌업계, "구득난 수익악화 이중고!"
“中 동절기 감산 후 관전포인트는? 수요
 
 
인터뷰업체탐방커버스토리
분석 & 전망 >
“中 동절기 감산 후 관전포인트는? 수요
철근價, 설 연휴 後 ‘패턴?’ or ‘예외
상반기 중국 내수 및 수출가 최대 변수는
中 철강價, 지금은 ‘존버’ 중
중국산 열연價, 춘절 이후 향방은?
 
이슈모음 >
2017년 철강사 경영실적
포스리 철강 수급전망(2018.Q1~2019.Q1)
현대제철 2017년 기업설명회
포스코 2017년 기업설명회
 
실시간 뉴스 >
<인사> 포스코, 일부 본부장급 이하 임원
美 철강 관세폭탄 예고에 강관주 급락
(조선단신) 조선 3사, 올해 수주 순항
(건설단신) 대우건설, 오만서 1조 규모 정
동국제강 인천, 철 스크랩 1만원 인하
설 이후 제강사 철 스크랩 재고는?
美 상무부, 한국산 대구경강관에 AD조사
2월19일 당좌거래정지(없음)
현대제철 인천 당진, 철 스크랩 인하
(2-3 북미 리그수) 리그 증가세 주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67, 3층 (잠원동, 원능프라자) ㅣ 발행연월일 : 2004.4.1 ㅣ 등록번호 : 서울, 아00089 ㅣ등록일 : 2005.10.21 ㅣ사업자번호 : 105-86-65151
(주)스틸앤스틸 ㅣ 발행인 : 서정헌 ㅣ 편집인 : 김홍식 ㅣ 편집국장 : 손정수 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정수 ㅣTEL : 02-716-7794 FAX : 02-716-9352
Copyright Steel&Steel.Co.,Ltd. All Rights Reserved. 스틸데일리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