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앤스틸   정기간행물   아시아스틸포럼  
검색하기 상세검색
 
전체스크랩/원료판재봉형강STS/특수강강관/선재중국DB센터
전체메뉴
 
 
 
 
  > 중국
中 바오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열연 주문량 감소
- 신종 코로나 여파 사스보다 클 것으로 예상
- 여타 철강제품 주문량에 대한 영향력 없어
2020-02-12 07:20  l  김연우 기자 (kyw@steelnsteel.co.kr)
 
지난 10일 중국 바오강(宝钢, Baosteel)이 일부 냉연코일 고객사가 춘절 연휴 이후 운영이 연기되면서 최대 15일 분의 열연 코일 주문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주요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이 3년 연속 위축됨에 따라 관련 강재 판매가 감소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여파가 사스보다 크며 수요 회복에 더 많은 시일이 걸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반면, 여타 철강제품에 대한 주문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 스틸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김연우 기자  kyw@steelnsteel.co.kr
스틸데일리 외신 담당 김연우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관련기사 >
中 바오강, 3월 판재류 가격 동결
2020-02-11
中 바오강, 발레와 위안화기준 철광석 구매계약 합의
2020-02-07
[코로나바이러스] 中 철강업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6.2억 위안 기부
2020-02-04
[JMD]日 JFE 스틸, 中 바오강과 특수강봉강 합작
2020-01-15
中 바오강, 2월 석도강판 톤당 150위안 인상
2020-01-09
 
 
 
 
제품별 TOP 기사 >
4분기 진입하는 철근 시장, 향후 전망 ‘
중국 8월 STS 수출 증가···빌릿 수입
[8월 강관통계] 생산 · 판매 감소 기조
중국 8월 STS 수출 증가···빌릿 수입
제강사 3대 호재속 재고 증가 속도는?
8월 열연 생산‧판매, 올 들어 가장
 
핫이슈 >
와이케이 당진 진출과 철 스크랩 시장은?
가격 인하에도 스크랩 업계가 불안하지 않
철 스크랩, 단기 고점론 대두 변곡점 진입
‘천정부지’ 中 철광석···“포스코·
 
베스트 클릭 >
현대제철, 4Q·10월 철근價 ‘68만 5천원
4분기 진입하는 철근 시장, 향후 전망 ‘
포스코, STS 판재 반덤핑 조사 신청 이유
포스코, 4분기 GI 생산 ‘쥐어짠다’
[10월 철 스크랩] 공급도 수요도 바닥 ·
제강사 3대 호재속 재고 증가 속도는?
국산 철 스크랩, 국제가격 대비 2만 원 저
 
 
인터뷰업체탐방커버스토리
분석 & 전망 >
3개국 STS 판재 AD 조사개시 관련 절차는
Covid-19 이 가져온예상치 못한 원료가격
조선향 후판 수요, 내년이 더 걱정
마지막 남은 4분기 H형강 판매, 향방은?
높아진 변동성··딜레마에 빠진 STS 시장
 
이슈모음 >
S&S 후판 웨비나 2020 (영상세미나)
철강사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현대제철 20년 2분기 기업설명회
포스코 20년 2분기 기업설명회
 
실시간 뉴스 >
<인사> 와이케이스틸 조직개편 및 인사발
9월29일 당좌거래정지
9/29, 중국 철강재 일일 내수가격
(표) 20/09/29 中 무석시 STS 주요 업체별
포스코 포항제철소, 추석 연휴에도 쉼없는
2020년 중국 국경절 연휴 휴일 안내
28일 中 당산 빌릿價 전일비 10위안 하락
터키 철 스크랩 다시 하락· 270달러 후퇴
09/28 LME :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
9/29 조달청 원자재 판매 고시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67, 3층 (잠원동, 원능프라자) ㅣ 발행연월일 : 2004.4.1 ㅣ 등록번호 : 서울, 아00089 ㅣ등록일 : 2005.10.21 ㅣISSN : 2635-9030
(주)스틸앤스틸 ㅣ 발행인 : 서정헌 ㅣ 편집인 : 김홍식 ㅣ 편집국장 : 손정수 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정수 ㅣTEL : 02-716-7794 FAX : 02-716-9352
Copyright Steel&Steel.Co.,Ltd. All Rights Reserved. 스틸데일리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